LG디스플레이, 2mm대 LCD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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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두께 2.6mm로 삼성 뛰어넘어 … 42인치 TV용 사용화 추진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 2.6mm짜리 TV용 LCD(Liquid Crystal Display) 패널을 개발해 상용화에 나선다.LG디스플레이는 12월21일 2.6mm 두께의 초박형 TV용 LCD 패널인 <익스트림 슬림> 42인치 제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가장 얇은 패널은 삼성전자가 2009년 10월 발표한 <니들 슬림>으로 두께가 3.9mm였다. LG디스플레이는 2.6mm 패널을 개발하기 위해 초슬림형 LED 백라이트와 자체 개발한 광학필름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무게도 4㎏ 미만이어서 벽걸이 TV에 활용성이 높고 풀HD급 해상도로 화질도 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9/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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