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바이오알코올 신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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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와 공동으로 효율 향상에 비용 절감 … 2014년 연료 판매 본격화 GS칼텍스가 KAIST와 공동으로 석유 대체연료인 바이오혼합알코올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정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생산기술을 개발했다.GS칼텍스는 바이오혼합알코올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2014년부터 양산해 주유소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바이오혼합알코올은 농작물 폐기물과 동물 배설물,각종 생활쓰레기에서 추출한 유기물질(바이오매스)을 발효시켜 생산하는 물질로 에탄올(Ethanol),부탄올(Butanol),이소프로판올(Isopropanol) 등으로 구성돼 있다. GS칼텍스와 KAIST는 발효과정에 사용하는 균주를 새로 개발해 기존 바이오혼합알코올에 포함돼 있던 아세톤(Acetone)을 이소프로판올로 전환시켜 폭발위험을 없애고 생산량을 30%가량 증대시키는데 성공했다. 신기술로 생산하는 바이오혼합알코올은 바이오부탄올 및 바이오에탄올 등에 비해 옥탄가와 에너지 밀도가 높아 엔진의 비정상적인 연소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9/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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