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미래, 메탈로센 PP 상업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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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미래가 LyondellBasell의 메탈로센(Metallocene) 제조공법을 채용해 PP (Polypropylene)를 상업화하는데 성공했다. 폴리미래는 LyondellBasell의 메탈로센 기술을 Spheripol 공정에 적용해 PP 를 생산함으로써 포트폴리오에 메탈로센 PP를 추가하게 됐다. 메탈로센 PP는 기존의 지글러-나타(Ziegler-Natta) 계열 촉매로 생산한 PP에 비해 다른 물리적 특성을 나타내며, 분자구조의 차이에서 기인한 기계적, 광학적 물성이 뛰어나고 순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화학적 반응(Vis-Breaking)을 이용해 고분자 사슬을 절단하지 않고 메탈로센 촉매를 이용해 반응기에서 직접 초고유동성 PP를 제조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개발 담당 박기순 상무는 “아시아 PP 메이저로서 시장 및 기술 우위를 점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수요처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제품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메탈로센 PP 생산과 더불어 다양한 가공분야의 수요처들에게 최종제품의 미적 외관, 성형시간의 단축, 안정적 가공성능 등 부가적인 이익도 함께 제공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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