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KP케미칼 합병 다시 나서나?
|
KTB증권, 잉여 현금으로 재시도 가능성 … 2010년 영업전망도 긍정적 호남석유화학이 2010년 KP케미칼 합병에 다시 나설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2018년까지 중기 매출목표가 40조원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잉여 현금을 통해 관련사업을 인수합병(M&A)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KTB투자증권은 1월13일 호남석유화학이 계절적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2010년 상반기 영업실적이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영국 KTB증권 연구원은 “사우디를 중심으로 중동지역의 석유화학제품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상대적인 수혜를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상반기에 역내 정기보수 등이 예정돼 있어 석유화학 시황 호조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2010년 1월에는 2009년 가장 양호했던 12월의 영업실적을 웃돌 전망이다. <화학저널 2010/01/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안전/사고] 호남고속도로에서 화학 운반차 화재 | 2021-07-12 | ||
| [환경] 호남권 청정에너지 정책포럼 출범 | 2013-08-30 | ||
| [석유화학] 호남, 대산 크래커 가동률 70% 유지 | 2012-12-27 | ||
| [석유화학] 호남, 에틸렌 가동률 70%로 감축 | 2012-12-21 | ||
| [화학경영] 호남, 12월27일 신규사명 롯데케미칼 적용 | 2012-12-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