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LG화학 2차전지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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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용 리튬이온전지 기술력 호평 … 당분간 공급선 늘리지 않을 것 GM이 LG화학의 전기자동차용 2차전지 품질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밥 루츠 GM 부회장 겸 자동차 개발ㆍ디자인 고문은 전기자동차 배터리로 당분간 LG화학 제품을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츠 부회장은 1월12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2010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 LG화학 제품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LG화학을 선정하기 전에 리튬이온전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깊이있는 조사를 했고 LG화학이 가장 좋은 기술을 갖고 있다고 판단했다”며 “원래 중요한 부품은 1개사 이상의 공급자를 갖는 것이 원칙이므로 다른 공급자가 생길 수도 있지만 당장은 LG화학 제품을 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기자동차의 보급은 앞으로 20-25년 안에 본격화하겠지만 유럽이나 미국은 소비자의 99% 이상이 하이브리드나 전기자동차에 관심이 없고 5%만이 친환경차를 구매하고 있다”며 “당분간은 가솔린 자동차가 계속 시장을 주도할 것이기 때문에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투자는 신중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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