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300달러 돌파 “파죽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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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320-1330달러 형성 … 중국 여신정책과 수급타이트 영향 에틸렌 가격은 1월15일 FOB Korea 톤당 1320-1330달러로 125달러 폭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70달러대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PE(Polyethylene) 및 MEG(Monoethylene Glycol) 수요호조로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수급타이트가 강화돼 1300달러까지 돌파했다. Spot 공급이 동남아로 집중돼 공급부족이 심화됐으며 유통기업들의 구매수요 증가에 힘입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국내에서는 FOB Korea 톤당 1320달러에 오퍼를 내고 있지만 실제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동남아 가격은 중동산이 유입된 영향으로 전주대비 100달러 급등해 CFR SE Asia 톤당 1400-1410달러를 형성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 Shell은 싱가폴의 Plau Bukom 소재 MEG 75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준비하면서 원료 에틸렌을 대거 수입했고, 3월에는 신규 에틸렌 80만톤 크래커를 가동할 예정이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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