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EV 인프라 실증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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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을 비롯한 10개사가 전기자동차(EV)의 인프라 실증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환경부는 1월2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이만의 장관과 전기자동차 관련 10개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실증사업(EVE PROJECT)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기업은 LG화학, SK에너지, GS칼텍스, SB리모티브, 현대ㆍ기아자동차, 르노삼성차, 삼성전기, LS전선, 롯데마트, LS산전 등이다. 환경부와 10개사는 8월부터 2011년까지 전기자동차 8대를 시범 운영하면서 충전시설의 성능을 평가하고 경제성을 분석할 계획이다. 또 급속, 준급속, 완속 충전기 및 태양광을 이용한 충전장치 등 4개 유형의 충전기 16기를 서울, 인천, 과천 등 수도권 6개 지역에 설치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인프라 실증을 통해 충전방식별 효율, 적정 충전시설 규모, 비용편익을 분석·평가하고 주차장소별 적정 충전 시스템 구축 모델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2011년부터 충전 인프라 구축방안을 비롯해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충전시설 지원 기준 등을 마련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환경부는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면 보조금을 지원하고 대형마트, 주차장 등지에 충전소를 설치할 때 융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일반 구매자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여부는 2011년 말 이후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해 세금 감면, 보조금 지원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화학저널 20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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