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화학부문 부진 영업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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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기 원가부담으로 기대 이하 … 2009년 전체 영업이익은 10% 증가 제일모직은 2009년 영업이익 및 매출액이 증가했으나 4/4분기에는 화학부문 부진으로 영업실적이 기대치를 밑돌았다.제일모직은 2009년 영업이익이 2638억원으로 전년대비 9.8%, 매출액은 4조4261억원으로 14.3%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270억원으로 19.4% 감소했다. 4/4분기 영업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화학부문이 3/4분기 이후 원가 부담을 대부분 떠으면서 부진을 면치 못했기 때문이다. 다만, 국내 의류소비가 회복되면서 패션부문 영업이익은 214억원으로 과거 평균 수준을 회복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2010년 1/4분기 영업이익은 약 802억원으로 전기대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3월 이후 TV용 편광판 생산에 따른 추가 매출 2000억원 등을 포함해 전자소재 부문의 성장 및 수익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2011년에는 전자소재 부문의 매출액이 약 1조5000억원을 상회해 성장성을 견인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10/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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