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 HDPEㆍPP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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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NCC 증설에 5200억원 투입 … 범용수지 시장지배력 강화 호남석유화학이 HDPE(High-Density Polyethylene)와 PP(Polypropylene) 증설 등에 2012년까지 5000억원 이상을 투입키로 했다.호남석유화학은 여수 소재 NCC(Naphtha Cracking Center)의 2차 증설과 HDPEㆍPP 증설에 총 52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월3일 공시했다. 규모화를 통한 제조원가 및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고 계열 플랜트인 HDPE와 PP 생산을 확대함으로써 시장지배력을 강화해 매출과 수익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으로 투자기간은 2010년 2월부터 2013년 10월까지로 알려졌다. 한편, 호남석유화학은 2009년 영업익이 7176억원으로 무려 700% 가까이 폭증했다. 매출액은 5조9698억원 전년대비 92.7%, 당기순이익은 7901억원으로 흑자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10/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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