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CCㆍ프로필렌 LCA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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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환경부하 손익으로 계산 … 사업전략 지표로 활용 Mitsbishi Chemical이 NCC(Naphtha Cracking Center)와 PP(Polypropylene)의 환경부하 데이터를 사업전략 지표로 활용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Mitsubishi Chemical Holdings(MCHC)은 석유화학 부문에서 NCC, PP 등의 LCA(Life Cycle Assessment) 평가를 완료하고 환경부하 리스크를 사업계획의 지표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지소재, 수지가공제품의 테이터도 분석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LED(Light Emitting Diode) 조명 및 피치계 탄소섬유, 알루미나에 대한 평가도 실시할 예정이다. MCHC는 이미 친환경 사업을 주축으로 경영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원ㆍ환경>, <건강>, <쾌적성>을 기업활동의 핵심 판단기준으로 삼고 있다. 다만,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에 적합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면 수익성과 환경 리스크만으로는 불충분하기 때문에 환경부하 리스크도 판단기준에 추가하게 됐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나 에너지 사용량 등의 환경부하 데이터는 지금까지 사업소 단위로 파악해왔으나 앞으로는 사업, 생산제품별로 상세하게 파악해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또 CFP(Carbon Foot Print) 제도나 생태계 보전 등 공급체인 전체의 노력이 필요한 사례가 늘고 있어 환경 데이터를 LCA로 분석할 계획이다. 평가범위는 현재 원료 조달에서 수송단계까지이나 앞으로는 사용단계와 폐기, 재활용단계까지 확대할 생각이다. 2011년에는 LCA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사업 및 생산제품별 환경부하를 손익으로 계산해 사업전망 및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02/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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