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미드섬유, 시장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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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3000톤 증설 검토 … 휴비스·웅진케미칼 메타계 집중 아라미드섬유(Aramid Fiber)의 시장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후발기업인 효성의 상업생산이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휴비스와 웅진케미칼까지 가세해 참여기업이 4곳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선발기업인 코오롱은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코오롱은 2010년 구미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5000톤에서 3000톤 늘려 총 8000톤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코오롱은 아라미드섬유 시장의 선구자로 2005년 6월 첫 상업생산에 성공한 이후 2009년 생산능력을 3000톤 증설해 5000톤으로 끌어올린 바 있다. 코오롱 관계자는 “2010년 아라미드섬유 3000톤을 증설하는 방안을 협의중”이라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증설에 착수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증설계획이 확정되면 2011년 완공해 총 생산능력이 8000톤으로 확대된다. <화학저널 20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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