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아라미드ㆍ탄소섬유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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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아라미드섬유(Para-Aramid)와 탄소섬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라북도 전주시 출연기관인 전주기계탄소기술원은 한국염색기술연구소, 한국섬유개발원과 3월10일 산업용 섬유의 공동개발에 대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3개 기관은 협약에서 앞으로 5년간 고강도ㆍ고탄성의 특성이 있는 아라미드섬유와 탄소섬유 등 산업용 섬유 생산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제품을 개발키로 했다. 또 바이오 의료 분야의 응용기술을 활용한 융합형 사업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화학저널 2010/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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