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광학용 PET필름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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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공장 생산능력 1만5000톤 늘려 … 전자소재 사업 강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광학필름 1만5000톤 증설공사를 마치고 전자소재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경북 김천공장의 광학용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 1만5000톤 생산설비를 준공했다고 3월10일 발표했다. 신규라인 생산제품은 0.25-0.3mm 두께로 LCD(Liquid Crystal Display), 터치스크린, PDP(Plasma Display Panel), 태양전지용 백시트 제조용으로 사용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PET필름 증설로 광학필름 생산규모를 1만5000톤에서 3만톤으로 늘려 전자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화학저널 2010/03/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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