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전자소재 증설에 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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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제2산업단지에서 4월 착공 … 매출비중 전체의 50%로 확대 LG화학이 오창 제2산업단지에 약 2조원을 투입해 정보전자소재 공장을 건설한다.충청북도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2차전지와 LCD(Liquid Crystal Display)용 편광판 등을 생산하고 있는 LG화학은 오창 제2산업단지에 정보전자소재 공장을 증설키로 했다. 3월15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LG화학은 오창 제2산업단지 35만6000㎡ 부지에 2조원을 들여 정보전자소재 등 신규사업 관련공장을 짓는 것으로 나타났다. LG화학은 전체 매출의 50%를 오창에서 올리기로 하고 빠르면 4월 착공에 나설 계획이나 완공시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충청북도는 LG화학이 오창 제2산업단지에 정보전자소재 공장을 건설하면 3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LG화학은 1979년부터 청주산업단지에서 청주공장을 가동한데 이어 2003년부터는 오창테크노파크에서 2차전지, LCD용 편광판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자동차기업 GM의 전기자동차(EV) 시보레볼트에 탑재되는 리튬폴리머전지 단독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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