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C, MMAㆍ탄소섬유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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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처리 포함 핵심사업 성장전략 본격화 … 2018년 매출목표 1조엔 Mitsubishi Rayon은 2011년부터 MMA(Methyl Methalcrylate) 사업 등 핵심사업의 성장전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2018년 매출 1조엔, 영업이익 1000억엔을 목표로 새로운 경영전략 <New Design MRC>를 발표해 경영계획 구축에 나섰다. Mitsubishi Rayon은 Lucite의 인수 및 탄소섬유·복합소재 사업의 제휴 등 다양한 구조개혁을 통해 MMA 사업을 가속화하고 탄소섬유 복합소재 및 수처리 사업을 확대해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앞으로 사우디 Sabic과 MMA 합작기업을 설립해 2013년 가동을 목표로 생산능력 25만톤의 MMA 모노머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미국 CEM 및 독일 SGL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자동차 및 항공기용 탄소섬유 복합소재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Lucite와의 사업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Mitsubishi Chemical Holdings과의 경영통합으로 수처리 및 탄소섬유, 정밀화학 사업에서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검토해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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