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생분해성 소재로 폐기물 처리
|
유기성 폐기물 관리시스템 소개 … 녹색성장 힘입어 연평균 5% 성장 BASF가 생분해상 플래스틱으로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공개한다.BASF는 3월23일 오전 10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본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미디어 인포메이션 세션을 열고 유기성 폐기물 관리시스템 및 생분해성 소재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공유할 방침이다. 생분해성 소재는 녹색성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세계적 관심에 힘입어 5년간 연평균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밖에 폐기물 처리 시스템 및 사례별 환경 영향 평가 및 유럽과 아시아의 퇴비화 성공사례, 소비자 행태, 제도적 기반은 물론 BASF의 생분해성 솔루션 및 제품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BASF 아태지역 스페셜티 플래스틱사업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Daniel Loh 부문장이 직접 발표에 나서고 한국바스프 스페셜티사업부 조성원 상무와 이윤정 차장이 동석해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3/18>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초산셀룰로스, 생분해성 개발 | 2025-05-23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해양 생분해성 개발한다! | 2025-03-24 | ||
| [바이오폴리머] 플래스틱, 생분해성 생산 확대 | 2025-01-20 | ||
| [퍼스널케어] MIT, 생분해성 마이크로비드 개발 | 2024-12-10 | ||
| [기술/특허] 플래스틱, 미생물로 생분해성 강화 | 2024-08-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