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ㆍ태양광, RPS타고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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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의무사용법안 임시국회 통과 … 2022년까지 발전비중 10%로 재생에너지 의무 사용법안(RPS)이 임시국회를 통과하면서 풍력 및 태양광산업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3월18일 RPS가 임시국회를 통과하면서 정부는 2022년까지 전체 발전량의 10%를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부터 조달하도록 발전사업자들을 강제하게 됐다”며 “영국, 스웨덴 등 일부 국가와 미국의 27개 주가 RPS를 도입하고 있는데, 한국이 RPS를 도입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글로벌 녹색전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력 수급 계획상 2022년까지 국내 예상 발전량이 55만GW이어서 2022년까지 1만5000-2만㎿의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을 증가시켜야 할 것이라며 풍력 기준 약 25조-33조원, 태양광 기준 38조-50조원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했다. 한병화 연구원은 “재생에너지 관련기업은 장비 설치 경험이 반드시 필요한데 RPS 도입으로 국내기업이 설치경험을 쌓을 수 있어 성장이 빨라질 것”이라며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효성 등 풍력터빈 제조기업과 현진소재, 동국S&C 등 부품기업 및 OCI, KCC, 에스에너지 등 태양광기업들의 중장기 수혜를 전망했다. <화학저널 2010/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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