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황산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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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아황산소다 국내수요는 1800톤으로 94년 1400톤에 비해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추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96년에도 내수량이 2200톤에 달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수요처인 제지산업의 호황과 고부가 계면활성제 및 특수약품 개발에 따른 Chemicals와 Specialty 분야의 신규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국내 유일한 생산기업인 부흥산업은 95년 총 1500톤을 생산, 사진현상액 처리용으로 150톤을 자가소비했고 1350톤을 내수판매했다. 부흥산업은 꾸준한 국내수요 증가세에 편승, 96년 아황산소다 생산량을 1800톤으로 늘렸다. 아황산소다 수입도 부흥화학에서 주도하고 있는데. 95년에는 일본에서 300톤을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아황산소다 수요추이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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