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중동 먹구름에도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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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17-1219달러 형성 … 5월 중동물량 본격 진입 에틸렌 가격은 4월16일 전주대비 FOB Korea 톤당 890달러로 5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신규 크래커가 가동되고, 비닐제품 가격이 약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1200달러 선을 돌파했다.
동남아시아 에틸렌 가격도 CFR SE Asia 톤당 32달러 상승해 1165달러를 기록했다. Shell Singapore은 에틸렌 80만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높이고 있으며 5월에는 상업출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동 에틸렌 생산기업들의 Spot 공급물량도 증가하고 있다. 이란의 National Petrochemical은 Pars Petrochemical의 Assaluyeh 소재 SM(Styrene Monomer) 플랜트가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2만5000-3만톤에 달하는 Spot 물량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Ras Laffan Olefins은 에틸렌 130만톤을 신규 가동했으며, 중동 내수가 저조함에 따라 생산량의 대부분을 극동아시아에 수출할 계획이다. <오도윤 연구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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