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태양전지용 EVA시트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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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공장 3개 라인에 500억원 투입 … 필름 후가공 공장도 건설 SKC는 진천공장에서 태양전지 핵심소재인 EVA(Ethylene Vinyl Acetate) 시트를 생산할 방침이다.SKC는 4월19일 충청북도와 500억원의 태양광 소재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11년까지 진천군 이월지방산업단지에 태양광용 EVA시트 1만8000톤 3개 라인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중장기적으로 충청북도에 66만㎡의 부지를 확보해 태양광 소재인 잉곳, 웨이퍼, EVA시트, 백시트, PET (Polyethylene Terephthalate) 생산라인 및 필름 후가공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SKC는 2009년 태양전지의 핵심소재인 불소필름과 EVA시트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PET필름과 함께 태양전지용 필름 3종을 모두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화학저널 2010/04/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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