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신약 임상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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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 Gilead의 간질환 치료제 … 후보물질 악재로 고전 장기화 LG생명과학이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던 신약의 임상시험을 중단했다.한국투자증권은 4월21일 LG생명과학에 대해 예상치 못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악재로 고난의 시기가 길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8만5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35% 하향 조정했다. 이정인 한국증권 연구원은 “Gilead의 간질환 치료제(미국 임상2상) 임상 중단 선언으로 LG생명과학의 주가가 9.26% 폭락했다”며 후기 신약후보물질의 성장성이 둔화됐다고 평가했다. 또 “간질환 치료제 가운데 비알콜성 지방간 적응증에 대한 임상시험은 유효하다고 하지만 불확실성이 크고, 단기적으로 간질환 치료제를 대체할 만한 강력한 후기 신약후보물질이 부재하다”며 “상반기 수출 둔화로 영업실적마저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LG생명과학은 세계 최초의 1주제형 인성장 호르몬(미국 임상 3상), 당뇨병 신약 등 여전히 많은 후기 신약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어 상업화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영업실적이 개선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화학저널 2010/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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