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고내열 LCD 패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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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온도 섭씨 100도 넘어도 영상 구현 … 옥외용 수요 기대 LG디스플레이는 표면온도가 섭씨 100도를 넘어도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내열 LCD(Liquid Crystal Display) 패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일반 LCD 패널은 표면온도가 75도를 넘기면 화면 일부가 검게 변하는 흑화현상(Blackening)이 나타나기 때문에 한여름의 직사광선을 견뎌야 하는 옥외용 디스플레이로 사용하려면 패널 위에 자외선 차단필름이나 냉각시스템을 붙임으로써 전력소비와 비용을 늘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 LG디스플레이가 액정 구조기술을 토대로 개발한 55인치 아웃도어 전용패널은 흑화현상이 없어 옥외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LED(Light Emitting Diode) 백라이트를 채용하고 빛 반사율을 2% 미만으로 낮춰 최고수준의 밝기를 구현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볼 수 있다. LG디스플레이는 5월8일 중국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제품 전시회인 CODE 2010에서 선보인 후 옥외용 공공 디스플레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아이서플라이는 공공 디스플레이 시장규모가 2010년 106억달러에서 연평균 10% 이상 성장해 2013년 152억달러로 늘어나고, LCD 비중도 33%에서 43%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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