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수요 침체 120달러 추락
|
FOB Korea 1019-1021달러 형성 … 극동아시아 공급량 감소가 변수 프로필렌 가격은 5월27일 FOB Korea 톤당 1020달러로 120달러 추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플래스틱 수요가 침체된 가운데 거래상들이 재고 처분에 적극적으로 나섬에 따라 5월 1달간 270달러 폭락했다. 그러나 중국 프로필렌 가격이 바닥을 찍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고, 한국·일본·타이완의 정기보수가 잇따라 공급이 37만1000톤 줄어들며, 일본 Mitsui와 Mitsubishi의 가동중단으로 3만톤이 부족해 반등할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중국에서는 프로필렌 가격이 전주대비 125달러 하락해 CFR China 톤당 1055달러를 형성했으며, PP 마진은 톤당 25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6/1>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프로필렌, '수요 절벽'에 700달러 붕괴 충격! | 2026-01-08 | ||
| [폴리머] PVOH, PVC 분산제 수요 증가 “기대” | 2026-01-07 | ||
| [석유화학] PET, 수요 실종 속 ‘비용’에 휘둘렸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LG엔솔, 수요기업 가치 실현에 역량 집중 | 2026-01-0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소재 투자전략 ①, AI·고성능 반도체 급성장 삼성·SK 수요를 커버하라! | 2025-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