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산업전 6월8일 개막
|
국내 부품소재 생산기업과 글로벌기업의 전략적 제휴를 지원하기 위한 부품소재산업전이 개막했다. 6월 8-11일 킨텍스에서 LG이노텍,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일모직 등 국내 170사와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14개 전문기관이 참가하는 부품소재산업전이 열린다. 이와 함께 지식경제부는 6월 8-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파트너십 코리아 2010(GP Korea)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Dow Chemical 등 화학기업을 비롯 54개 글로벌기업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파트너십 코리아는 글로벌기업과 국내 부품소재 생산기업의 전략적 제휴를 지원하고자 2010년 처음으로 마련됐으며 공동 연구개발, 마케팅, 아웃소싱, 기술이전 인수합병(M&A), 투자유치 등 협력이 가능한 모든 분야의 상담이 진행된다. 일본 23곳, 미국 20곳, 중국 4곳, 영국 2곳 등이 참가하고 분야별로는 전기전자 15곳, 수송·중공업 12곳, 기계 10곳, 그린산업 9곳이 참가한다. 국내기업과 글로벌기업이 광전송 장비부품과 전자ㆍ자동차용 고기능 접착제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제휴하는 2건의 합의가 이루어져 앞으로 5년간 최소 1억3000만달러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6/0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국제세미나 6월8일 개최 | 2007-06-07 | ||
| [합성섬유] 효성, 울산공장 6월8일부터 부분가동 | 2001-06-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