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페루 해상유전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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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광구 2곳 계약 최종승인 … 25억달러 투입 2016년 생산량 3배 확대 석유공사가 페루 해상유전의 탐사 승인을 최종 획득함으로써 본격적인 개발에 나선다.
Z-51, Z-52 광구는 페루 SAVIA Peru 보유 10개 탐사광구 중 승인이 안된 2개로 1년여간 승인이 유보된 상태였다. 그러나 2010년 6월10일 이상득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 자원협력사절단이 페루 가르시아 대통령을 면담하는 과정에서 승인을 획득하게 됐다. Z-51, Z-52 광구는 페루 중부 해상광구로 탐사자원량은 총 2억2000만배럴로 알려졌으며, SAVIA Peru는 7년간 총 25억달러를 투입해 2016년까지 생산량을 하루 5만배럴로 3배 확대할 계획이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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