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공급 과잉으로 1000달러 위험
|
FOB Korea 1011-1012달러로 39달러 급락 … 중국 내수가격도 하락세 SM 가격은 6월18일 FOB Korea 톤당 1012달러로 39달러 하락했다.아시아 SM(Styrene Monomer) 가격은 공급과잉에 수요 침체가 맞물린 가운데 중국 내수가격까지 약세를 지속함에 따라 또다시 하락했다. 여기에 Sinopec Zhenhai RCC의 SM 62만톤 플랜트가 6월17일 가동해 가동률을 90%까지 올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추가 시황악화가 불가피해지고 있다.
한편, SM과 벤젠(Benzene) 스프레드는 38달러 좁혀져 톤당 205달러를 기록했다. <오도윤 연구원> 표, 그래프: | SM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6/23>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배터리] LG엔솔, 한전 계통 안정화 사업에 ESS 공급 | 2026-01-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소재 투자전략 ②, 한국·타이완 투자 분산으로 공급망 편재 위험성 방지한다! | 2026-01-05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