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xess, 중국 화학사업 기반 강화
|
Shanghai의 무기안료 생산 확대 … 러시아에서 고무약품 생산 추진 Lanxess는 중국을 중심으로 신흥시장에서의 화학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anxess는 중국에 10개의 자회사와 6개의 연구개발거점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 가을에는 중국 Wuxi 소재 피혁용 화학제품의 플랜트가 완공돼 가동을 개시했으며 2010년에는 4/4분기 완공을 목표로 Shanghai의 무기안료 공장에 흑색산화철 1만톤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흑색산화철 신설과 더불어 Shanghai의 Jinshan 공장에서는 황색산화철 플랜트의 확대를 위해 설비개량에 착수해 생산능력을 2만8000톤으로 끌어올렸다. 제조기술의 개선을 통해 설비를 최적화함으로써 가동률을 향상시켰으며 증기생성을 최첨단 배기가스클리닝시스템(Exhaust Gas Cleaning System)의 보일러 1기로 통합했다. 또 2011년까지 배수시스템과 급수, 소화활동 시스템 등의 개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Rhein Chemie는 고무약품 및 윤활유 첨가제 등을 생산하는 Lanxess의 자회사로 중국에 2개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디아와 브라질에서도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Rhein Chemie의 2009년 매출은 2억2600만유로이며 아시아지역이 28%를 차지하고 있다. 고무용 첨가제가 58%, 윤활유용 첨가제가 24%, PU(Polyurethane)·플래스틱용 첨가제가 14%를 차지하고 있다. Rhein Chemie는 러시아에서 신규 플랜트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6/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합성섬유] PTA, 중국이 신증설 속도를 늦추고 있다!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시장 부상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