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일본산 PO 반덤핑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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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PO(Propylene Oxide)가 덤핑 예비판정에서 부정판정을 받은 반면, 중국산 차아황산소다는 반덤핑관세 재심사에서 최종 긍정판정을 받았다. 무역위원회는 6월16일 일본산 PO에 대한 덤핑 예비판정에서 국내산업의 실질적 피해가 없다고 부정판정하고 조사를 사실상 종결했다. 2009년 12월 SKC가 일본산 PO에 대해 반덤핑조사를 신청함에 따라 무역위원회가 조사개시를 결정한 후 약 5개월에 걸쳐 조사가 이루어졌다. 국내 유일의 PO 생산기업 SKC는 일본산 덤핑수입으로 판매량이 감소하고 재고가 증가했으며, 영업수익이 악화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해왔으나, 일본 Nihon Oxirene과 국내 수요기업인 KPX케미칼 등 피신청인은 국산 PO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덤핑수입에 의한 국내산업의 실질적 피해는 없었다는 주장을 펼쳐왔다. 한편, 무역위원회는 중국산 차아황산소다에 대해서는 반덤핑관세(12.25-36.18%)를 앞으로 2년간 연장 부과키로 결정했다. <화학저널 201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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