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투자기업 유치경쟁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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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에서 수정안 부결 … 삼성ㆍ한화ㆍ웅진ㆍSK케미칼에 러브콜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 등이 즉각 투자유치 후속대책 마련에 들어가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특히, 세종시에 투자 계획을 밝혔던 삼성, 한화, 웅진과 함께 SK케미칼을 대상으로 신ㆍ재생 에너지 투자도 적극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세종시 수정안이 부결됨에 따라 당초 세종시에 투자하려던 대기업들의 투자방향과 정부의 입장이 달라 질 수도 있다고 보고 전략적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6월29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대구시와 경북도, 대경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 무역협회대구경북지부, 포스텍, 대구경북연구원, DGIST, 울산과학기술원 등 관련 분야 전문가 그룹이 대거 참석해 대응책 마련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벌어졌다. 경북도는 전략적 투자유치 전략으로 당초 세종시 수정시 입주하려던 삼성, 한화, 웅진, 롯데 등 대기업 4사의 투자분야에 대한 맞춤형 입지제안을 추진키로 했다. 기타 세종시 투자 의향기업에 대해서는 자료분석과 함께 지역의 입지여건과 투자 유망분야에 대한 장점 등을 최대한 부각시킬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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