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석유화학ㆍLCD “타격”
|
UBS, 상반기 신규 가동으로 공급과잉 … LCD 소재도 영업환경 악화 LG화학이 하반기에 석유화학과 LCD(Liquid Crystal Display) 부문에서 공급과잉 위기를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UBS는 7월1일 LG화학에 대해 하반기 석유화학과 LCD 부문에서 공급과잉 위험이 있다고 평가했다. UBS 관계자는 “상반기 가동에 들어간 올레핀 신규 프로젝트가 하반기에는 가격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LCD 소재 부문에서도 초과공급 리스크가 커지면서 영업여건이 점차 어려워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2/4분기 영업실적은 호조를 이어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32만원으로 높였다. <화학저널 2010/07/0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LG화학, AI로 일하는 방식 혁신한다! | 2026-01-05 | ||
| [제약] SK바이오, LG화학 출신 조봉준 부사장 영입 | 2025-12-18 | ||
| [화학경영] LG화학, 석유화학 이어 첨단소재도 희망퇴직 | 2025-12-09 | ||
| [환경화학] LG화학, 수처리 분리막 사업 매각 완료 | 2025-12-03 | ||
| [화학경영] LG화학, 배터리 줄이고 석유화학 고부가화 | 2025-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