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800달러 중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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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51달러로 48달러 하락 … 동남아 공급과잉 심화로 에틸렌 가격은 7월2일 FOB Korea 톤당 850-852달러로 48달러 급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동남아시아의 공급과잉이 심화되면서 동북아까지 영향을 미쳐 2주 동안의 보합세를 깨고 다시 하락행진을 시작했다. 동남아 에틸렌 가격이 CFR NE Asia 톤당 898-900달러로 900달러가 붕괴됐기 때문이다. 동남아에서는 일본 Marubeni상사가 에틸렌 21500톤 및 3000톤을 인도네시아의 PT Sulfindo에게 CFR NE Asia 톤당 785-792달러에 판매했다.
이란산 에틸렌 3000톤이 785-792달러에 판매를 기다리고 있고 또다른 2500톤도 830달러를 요구하고 있으나 구매자가 나서지 않아 추가 하락이 확실시되고 있다. 한편, 중동-동남아의 에틸렌 운송요금은 7월2일 톤당 180-200달러로 6월25일 170-180달러에 비해 30달러 정도 상승해 중동의 수익성이 상당한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1년 전 200-210달러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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