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석유화학 매출 기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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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 2/4분기 매출액 1573억원 추정 … 그린화학 부문도 호조 SK케미칼은 주력제품의 수요 호조에 힘입어 2/4분기 석유화학 매출이 예상치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동양종금증권은 SK케미칼(대표 김창근ㆍ최창원)의 2/4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6% 증가한 3295억원, 영업이익은 8.2% 감소한 218억원으로 예상치보다 각각 1.4%,p 1.9%p 상향된 것으로 추정했다. 오승규 동양증권 연구원은 “석유화학 매출은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및 바이오디젤(Bio-Diesel) 수요 증가로 5.5% 증가한 1573억원, 정밀화학은 PETG(Polyethylene Terephthalate Glycol) 및 복합소재 매출 호조로 5.2% 늘어난 56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또 그린화학 사업의 매출 증가가 아세테이트(Acetate) 사업 매각에 따른 손실을 상쇄시키며 성장성을 지속시켰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생명과학부문이 코스카(고혈압치료제), 가다실(자궁경부암백신) 등 주력 제품에 대한 영업 집중화 등으로 1/4분기에 이어 10%대 신장한 것도 전체 매출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10/07/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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