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단지 화학기업 연구실 폭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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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 오후 4시26분 경 전남 여수산업단지에 위치한 화학기업의 연구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연구원 이 모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모씨가 세정 실험을 진행하던 도중 갑자기 폭발이 일어났다는 동료 연구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7/0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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