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6달러 초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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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7월9일 0.65달러 올라 76.09달러 형성 … 두바이유도 급등 7월9일 국제유가는 미국증시 상승, 원유 재고 감소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6.09달러로 0.65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5.42달러로 0.71달러 올랐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도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경기회복 기대에 따른 미국증시 강세 등의 영향으로 1.13달러 상승한 73.21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전일대비 59.04p,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71p 상승했다.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EIA(미국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7월2일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496만배럴 감소해 3억5800만배럴에 그쳤다. 그러나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제유가 상승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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