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4달러 후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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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7월12일 1.14달러 내려 74.95달러 형성 … 두바이유도 하락 7월12일 국제유가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4.95달러로 1.14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4.37달러로 1.05달러 내렸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도 전일대비 0.53달러 하락한 72.68달러를 기록했다.
EU(유럽연합)은 다음 주 유럽은행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지만 투자자들은재무안전성이 실제보다 부풀려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여기에 유로화 대비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고, 유가 상승으로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이 출회한 점도 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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