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포모사 화재 영향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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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30달러로 15달러 상승 … 정기보수 끝나 공급과잉 지속 프로필렌 가격은 7월9일 FOB Korea 톤당 1030달러로 1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타이완 Formosa의 No.1 에틸렌(Ethylene) 70만톤 크래커 화재사고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이 해소되지 않아 약상승에 그쳤다. 프로필렌 가격은 Formosa Petrochemical의 크래커 사고 이전에 한때 FOB Korea 톤당 990달러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사고 이후 공급이 줄어들 것을 우려한 구매수요 증가로 상승세로 반전됐다.
아시아 시장은 NCC(Naphtha Cracking Center) 및 프로필렌 생산 전문 OCU(Olefin Conversion Unit)의 정기보수가 1/4분기 및 2/4분기에 집중돼 7월 이후에는 공급과잉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됐었다. PP(Polypropylene) 가격이 CFR FE Asia 톤당 1150달러 수준으로 크게 하락한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7월7일 화재사고가 발생한 Formosa의 No.1 크래커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70만톤, 프로필렌이 35만톤이며, 부타디엔(Butadiene) 10만9000톤 플랜트도 연계 가동하고 있다. 사고는 Gasoline Hydrotreating 부분의 Distillation Tower에서 발생해 1시간만에 진화됐으나 앞으로 2-3개월 동안 가동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Formosa는 1개월 후 재가동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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