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ance, 인디아서 부틸고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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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손잡고 타이어 시장 공략 … 합성고무·부품소재 투자 활발 인디아 Reliance는 러시아의 석유화학 메이저 Sibur와 MOU를 체결해 부틸고무(Butyl Rubber) 생산에 공동 착수할 방침이다.인디아의 부틸고무 생산은 Reliance 그룹의 인디아 IPCL에 이어 2번째로 Reliance는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자동차 타이어용을 중심으로 합성고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생산능력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러시아 Gazprom의 자회사인 Sibur가 부틸고무의 독자기술을 공여하고 Reliance가 원료공급 및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디아의 자동차 생산량은 2009년 2600만대를 넘어서 세계 7위로 올라섰으며 이륜차를 포함해 자동차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어 타이어 생산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Bridgestone은 약 5000억엔을 투자해 인디아의 Maharashtra에 승용차용 및 트럭·버스용 타이어의 신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Michelin은 9억달러를 투자해 남부 Chennai에 트럭·버스용 타이어의 신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이밖에 Apollo Tires나 Birla Tires 등 인디아 현지기업들의 투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합성고무와 관련부품소재의 투자도 활발해지고 있다. 인디아의 합성고무 생산은 IPCL의 부틸고무 생산을 비롯해 현지기업이 SBR(Styrene Butadiene Rubber)과 NBR(Acrylonitrile Butadiene Rubber)을 소량 생산하고 있다. 여기에 Marubeni가 인디아 국영 석유기업 IOC, 타이완의 합성고무 메이저 TSRC와 공동으로 SBR 생산에 착수할 계획이며 Lanxess는 최근 Gujarat에 고무약품의 신규공장을 건설했다. <화학저널 2010/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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