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아이, 중국 바이오매스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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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최초 중국 열병합발전 사업 합작 … 매출액 1280억원 예상 에코아이(대표 정재수)가 국내기업 최초로 중국 바이오매스(Bio-mass) 열병합발전 사업에 진출한다.에코아이는 한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국 Heilongjiang 지역에서 진행되는 열병합발전 및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사업 합작계약을 체결했다. 에코아이는 지분투자 형태로 Heilongjiang 일대 평야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바이오매스 연료를 이용해 발전용량이 12MW/h에 달하는 열병합발전소 건설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138억원 가량이 투입될 예정이며 앞으로 12년간 128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또 연간 10만톤의 탄소배출권 확보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열병합발전소는 2011년 상반기 준공될 예정이며, UN에 CDM 사업을 등록한 이후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게 된다. 에코아이는 중국 열병합발전 시장 진출로 국내기업의 CDM 시장 진출과 Heilongjiang 지역 내 후속사업 추진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에코아이 관계자는 “국내기업의 열병합발전에 대한 풍부한 기술력 및 중국 내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룬 사업으로 중국의 미개척 시장에 진출한 의미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컨소시엄은 Heilongjiang 지역 내의 동종 및 추가 사업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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