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800달러 붕괴 일보직전
|
FOB Korea 800달러로 15달러 하락 … 연이은 가동중단도 허사 에틸렌 가격은 7월23일 FOB Korea 톤당 800달러로 15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타이완 Formosa의 크래커 화재사고 및 삼성토탈의 가동중단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이 해소되지 않아 800달러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다. Formosa는 에틸렌 70만톤 크래커의 화재로 가동을 중단하고 Spot 시장에서 5개 Cargo를 CFR Taiwan 톤당 850달러에 구매했으나, 1개월 동안 사용할 재고가 충분해 추가 구매에는 나서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남아시아는 중동산 3000-4000톤이 유럽에서 아시아로 방향을 바꿈에 따라 CFR SE Asia 톤당 795달러 수준으로 하락했다. 중동에서는 Borouge가 4500톤을 Spot 시장에 내놓아 아시아 에틸렌 시세는 머지않아 800달러가 붕괴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7/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LDPE, 상승세에도 아직 에틸렌이 더 높다! | 2026-09-21 | ||
| [석유화학] 에틸렌, 7월 생산량 75만톤대 회복 | 2026-09-17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에틸렌 구조조정 효과는 “선별적” | 2026-09-16 | ||
| [에너지정책] 에틸렌, 나프타 폭등에 1200달러 육박한다! | 2026-09-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통폐합 다음은 “지역재편” | 2026-0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