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삼성토탈 사고가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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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55달러로 22달러 상승 … 가동중단 소식에 상승세 전환 프로필렌 가격은 7월23일 FOB Korea 톤당 1055달러로 22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타이완 Formosa에 이어 삼성토탈이 크래커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하락세에서 벗어나 상승세로 전환됐다. Formosa Petrochemical은 No.1 에틸렌(Ethylene) 70만톤 크래커의 화재사고로 2-3개월 동안 가동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삼성토탈은 7월23일 집중호우에 따른 전력 공급중단으로 에틸렌 85만톤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했다.
타이완에서도 Formosa와 CPC가 에틸렌을 Spot 구매하고 있으나 타이와 싱가폴의 잉여불량을 흡수하는데 그쳐 아시아 프로필렌 가격이 추가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7/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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