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Enpla 적극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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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삼성자동차의 8만대 출시를 앞두고 제일모직 화성사업부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제일모직은 96년 하반기부터 범용수지인 ABS, PS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Engineering Plastic 사업을 적극 공략, PC/ABS 외에도 Nylon66, PBT/Glass Fiber, MPPO를 Compounding하고 있으며 PC/PBT 양산준비도 마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제일모직의 Nylon66 Compounding 생산량은 97년 300톤으로 Asahi로부터 기술도입, Base Resin도 전량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잇다. 그러나 기존의 국내 메이커들은 Nylon66가 Nylon6에 비해 kg당 300원가량 낮은 기형적인 가격구조로 만성공급과잉 상태인 국내시장에서 제일모직이 덤핑으로 가격하락을 부채질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제일모직의 PBT/Glass Fiber Compounding 생산량은 500톤으로 내수판매가 위주가 되고 있으나 98년부터 수출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제일모직의 사업부문별 매출액 비중(1996) | 제일모직의 Enpla 사업규모 | <화학저널 19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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