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중국 EP 컴파운드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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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2년 Shenzhen에서 PPS 증설 … 2010년 말에는 LCP 생산 개시 Toray가 중국에서 EP(Engineering Plastic) 컴파운드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Toray는 나일론(Nylon) 수지나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PPS(Polyphenylene Sulfide), LCP(Liquid Crystal Polymer) 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또 2009년 봄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자동차나 전기ㆍ전자부품용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설비투자를 재개해 체제정비에 착수했다. PPS는 내열성, 내약품성, 기계적 강도, 난연성이 뛰어나 자동차의 전장부품이나 전기ㆍ전자부품, OA기기 등에 사용되고 있다. Toray는 일본 Tokai공장에서 PPS 중합을, 중국 Shenzhen의 TPSZ에서 PPS 컴파운드를 생산하고 있다. Shenzhen 공장은 3개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6월에 1개 라인을 증설해 생산능력을 5000-6000톤에서 800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에 2011년-2012년 Shenzhen과 TJPS에 2개 라인, 4000톤을 증설해 총 생산능력을 1만2000톤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또 6월 중합 신설비가 가동을 개시함에 따라 생산능력이 1만1500톤에서 1만4000톤으로 확대됐고 이미 차기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LCP는 내열성이나 유동성이 우수해 주로 PC나 휴대폰 등 정보통신기기의 커넥터에 사용되고 있다. Toray는 일본에서만 LCP의 컴파운드를 실시하고 있지만 중국의 커넥터용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2010년 말 Shenzhen에서 컴파운드 생산을 개시하기로 했다. 또 Ehime공장에서는 중합설비 2000톤을 풀가동하고 있어 설비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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