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A, 중국수출 경쟁우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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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덤핑관세 2.0-3.7%로 낮아져 … 중국기업 요구는 11.26% 중국 상무부는 8월12일 한국산 TPA(Terephthalic Acid))에 대한 반덤핑 관세율을 2.0-3.7%로 최종 판정했다.중국 상무부는 1년 6개월동안 삼성석유화학, 삼남석유화학, 태광, KP케미칼, SK유화, 효성 등 6사를 대상으로 TPA에 대한 덤핑여부 조사를 벌여왔다. 일부 중국기업들이 국내기업들이 11.26%의 덤핑이익을 보고 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종 반덤핑 관세율은 중국 상무부의 예비판정인 2.4-4.2%보다도 0.4-0.5%p 낮아진 2.0-3.7%로 확정됐다. TPA는 폴리에스터(Polyester) 섬유 및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병 원료로 사용되며 국내 생산량의 90%가 중국에 수출되고 있어 반덤핑 관세율이 높아지면 국내기업에 타격이 크지만 타이 등 경쟁국보다 낮은 관세를 부과받음으로써 중국수출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화학저널 2010/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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