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3달러 초반 “저공비행”
|
8월13일 1.14달러 내려 73.14달러 형성 … WTIㆍBrent유도 하락세 8월13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소매판매 부진 등에 따른 경기회복 둔화 우려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5.39달러로 0.35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5.11달러로 0.41달러 내렸다. 두바이(Dubai)유도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미국증시 약세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1.14달러 하락한 73.14달러에 마감했다.
7월 미국의 소매판매율이 전월대비 0.4% 증가했으나 시장 전망치를 0.5%p 하회한 것으로 나타나 미국증시 약세에 영향을 미쳤다.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점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OPEC(석유수출국기구)은 최근 월별 보고서를 통해 2010-11년 세계 석유 수요를 아시아, 중동, 남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전월 전망치 대비 각각 14만b/d 상향 조정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8/16>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러시아 제재 타고 폭등 | 2025-01-1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73달러대로 연중 최저치 | 2024-09-0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78달러 붕괴 | 2024-06-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73달러 초반으로 폭락 | 2023-12-1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73달러 초반으로 하락 | 2023-06-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