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폭시수지 울산 가공공장 화재
|
구미 휴대폰 부품 공장에도 불 … 화학공장 화재 사고 잇따라 화학공장의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8월14일에는 구미에 위치한 휴대폰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데 이어 8월15일에는 울산의 합성수지 가공기업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8월15일 오전 2시55분 경 울산 북구 달천동의 에폭시수지(Epoxy Resin) 가공기업에서 불이 나 14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공장 야적장에서 발생한 불은 에폭시 보드 찌꺼기와 야적장 인근의 공장동을 태웠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8월14일 오후 10시50분 경 경북 구미시 공단동 휴대폰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공장 직원 박모씨 등 2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흡입해 부상했으며 공장 250㎡와 부품이 불에 타 1억4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휴대폰 부품 가공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8/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디지털화] 울산, NEXUS로 석유화학 AX 선도 | 2026-09-23 | ||
| [올레핀] 아케마, 울산 고순도 아크릴산 저장탱크 확보 | 2026-09-22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울산공장 CR-PET 투자 중단 | 2026-09-18 | ||
| [화학무역] 울산, 8월 석유제품・석유화학 수출액 증가 | 2026-09-16 | ||
| [페인트/잉크] 츄고쿠삼화페인트, 울산 투자 확대 “기대” | 2026-09-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