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자원개발 사업 “탄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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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10년 영업이익 1200억원 예상 … 후발기업과 차별화 뚜렷 LG상사(대표 구본준ㆍ하영봉)의 자원개발 이익이 연평균 26%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삼성증권은 8월16일 LG상사에 대해 2010년 자원개발 사업에서 1200억원대 이익을 내면서 300억-400억원에 불과한 후발기업과 차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남옥진ㆍ신정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자원개발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 순이익이 2012년까지 연평균 26.3% 증가할 것”이라며 “2010년 영업이익에서 자원개발 사업이 기여하는 비중은 65.1%에 달할 것”이라며 진정한 자원개발기업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GS리테일의 지분 32%를 보유하고 있는데 GS리테일의 백화점·할인점 사업부 매각으로 (보유 지분의) 장부가치가 기존 2097억원에서 반기 말 3828억원으로 높아질 것”이라며 “여기에 GS리테일의 기업공개 가능성도 커 자산가치가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화학저널 2010/08/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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