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석탄ㆍ화학기업 전력 공급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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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ui 지역 506개 공장에 극약처방 … 환경오염에 에너지 과소비 응징 중국 동부의 Anhui 당국이 에너지를 과소비하는 공장 500여 곳에 한 달간 전력 공급을 중단하는 극약처방을 내렸다.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Anhui 지역 8개 도시에 위치한 506개 공장이 전력공급 중단 대상이 됐다고 소개했으며, 주로 석탄이나 화학, 금속 가공업 등 에너지 과소비기업 소속으로 나타났다. Anhui 당국 관계자는 이렇게 많은 공장을 대상으로 전력공급 중단조치를 단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앞서 중국당국은 환경을 오염시키고 에너지를 과소비하는 공장 2000여개에 대해 구형설비 운영을 중단하지 않으면 금융기관 대출 동결, 신규사업 허가 거부, 전력공급 중단 등의 조치를 단행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중국은 Jiangsu의 Nanjing에서도 부족한 전력량을 확보하고 에너지 과소비기업에 대한 통제차원에서 1000여개 관련기업에 대한 전력소비를 제한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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