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 화학기업 M&A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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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대표 정범식)이 2010년 중으로 해외 화학기업 2-3곳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정범식 호남석유화학 사장은 8월19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석유화학공업협회 CEO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2010년 중으로 중소규모의 해외 화학기업 2-3곳의 인수·합병(M&A)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초대형 M&A도 중장기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분간 대형기업 인수는 어렵지만 Titan Chemical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을 바탕으로 2-3년 후에 비슷한 규모의 화학기업을 인수할 계획이다. 호남석유화학이 M&A를 추진하고 있는 곳은 일본이나 유럽의 초고기능성 폴리머 생산기업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석유화학공업협회는 8월19일 오전 7시 신라호텔신라 영빈관에서 석유화학업계 사장단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화학저널 2010/08/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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