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아시아 가동률 80%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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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jin Dagu 재가동 돌입 … 공급과잉 가능성 높아 아시아 SM(Styrene Monomer) 플랜트 가동률이 80%를 상회하고 있다.여기에 정기보수 등을 이유로 가동을 중단했던 플랜트 대부분이 재가동에 돌입해 수급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Tianjin Dagu는 Tianjin 소재 50만톤 플랜트를 8월12일 재가동했으며, SMI는 Merak 소재 No.1 10만톤 플랜트를 8월1일 재가동했다. Idemitsu는 Tokuyama 소재 12만톤 및 22만톤 플랜트를 90% 가동하고 있으며, GPPC도 Tashe 소재 13만톤 및 35만톤 플랜트를, SMI는 Merak 소재 No.2 24만톤 플랜트를 풀가동하고 있다. FCFC는 Mai Liao 소재 25만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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