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녹색산업 대응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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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회장, 실현가능한 대안 마련 … 친환경제품 및 서비스도 강화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녹색산업에 대한 실현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8월 27-28일 강원도 앨리시안강촌 리조트에서 열린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 허창수 회장은 “자원 부족과 환경 보전이 시대적 메가이슈가 됐다”며 “이미 녹색성장 정보와 논의가 넘쳐나는데 다소 산만해 보이는 현상을 정리하고 대응전략을 가다듬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많은 경쟁기업이 녹색성장을 전략적 화두로 내세우지만 진정한 성장기회를 포착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며 “(녹색산업의) 사업성을 확보하기 어렵지만 자체 역량을 고려한 전략적 포지셔닝(위치선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녹색성장의 영역은 매우 광범위하지만 구체적이고 기술적인 내용보다 바탕에 흐르는 문제해결의 원리에 주목해 현장에서 문제를 마주쳤을 때 논의한 내용을 유용하게 활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략회의에는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등 그룹 계열사의 최고경영자와 사업본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녹색산업에서 신 성장동력 발굴, 신흥시장의 사업기회, 친환경제품과 서비스 등의 주제를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ㆍ재생 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중국의 발전과 환경 시장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초청 강연도 진행됐다.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는 2005년 GS그룹의 출범한 이후 매년 한 차례씩 열리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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